청담동 왕선생 김영민

사람을 보고,
때를 살피고,
삶의 길을 함께 생각합니다.

청담동에서 오랜 시간 사람과 세상을 살펴온 김영민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창살 너머 아침 햇살이 드는 서안 위에 펼쳐진 필사 노트와 붓, 벼루, 찻잔
왕선생님 실제 사진 확정 전 이미지입니다.
한옥 대청마루에서 내다본 안마당과 소나무, 기와 담장

ABOUT

청담동 왕선생 김영민

왕선생은 화려한 예언가가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를 오래 듣는 사람입니다. 청담동에서 수십 년 동안 개인과 가족, 사업가의 고민을 마주하며 사람과 때가 만나는 자리를 살펴왔습니다. 단정적인 답을 내리기보다, 지금의 나를 이해하고 다음 걸음을 함께 생각하는 상담을 지향합니다. 운을 살핀다는 것은 미래를 정하는 일이 아니라 변화의 때를 이해하는 일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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